안녕하세요,
그 동안 미디어스쿨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나 미디어의 주인공이 되는 세상, 미디어로 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미디어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무료로 미디어교육을 지원하는 하이픈 서비스
미디어 스쿨이 2009년 6월 11일부로 종료되었습니다.

미디어스쿨 서비스는 종료되지만, 네티즌과 함께 희망을 만드는 다양한 공익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보다 노력 하겠습니다.

그 동안 미디어스쿨 서비스를 이용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하이픈 바로가기